⚡ 전기요금 계산기
"에어컨 하루 8시간 틀면 한 달에 얼마 나와?" — 누진제까지 반영해서 알려드립니다.
이 가전으로 늘어나는 한 달 요금
| 추가 사용량 | |
| 기존 요금 (약) | |
| 합산 후 요금 (약) | |
| 적용 누진 구간 |
⚠️ 주택용(저압) 기준 근사치입니다. 기후환경요금·연료비조정액·부가세 등으로 실제 고지서와 ±10% 차이가 날 수 있고, 하계(7~8월)에는 누진 구간이 완화됩니다.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온도 도달 후 소비전력이 크게 줄어 실제 요금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.
전기요금 계산기 활용 가이드
이 계산기는 "이 가전을 추가로 켜면 한 달 요금이 얼마나 늘어나나"에 답합니다. 에어컨, 전기히터, 의류건조기처럼 소비전력이 큰 가전을 추가할 때 누진 구간 상승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기존 월 사용량: 한국전력 고지서 또는 한전ON 앱에서 확인 후 입력하면 정확도가 높아짐
- 에어컨 소비전력: 제품 뒷면 라벨이나 제조사 스펙에서 W(와트) 확인 — 인버터형은 최소~최대 범위로 나뉘므로 평균값 사용 권장
- 구간 상승 경고: 계산 후 '구간 상승! ⚠️'이 뜨면 하루 1시간 줄이면 해결될 수 있음
자주 묻는 질문
누진제가 뭔가요?
전기를 많이 쓸수록 단가가 비싸지는 제도입니다. 주택용은 3구간(~200kWh / ~400kWh / 400kWh 초과)으로 나뉘며, 구간이 올라가면 kWh당 단가가 2배 이상 뛸 수 있습니다.
에어컨 전기를 아끼는 방법은?
① 인버터형은 껐다 켜기보다 연속 운전이 유리 ② 설정온도 26~27도 + 서큘레이터 병행 ③ 2주에 한 번 필터 청소 ④ 실외기 주변 환기 확보. 이 네 가지만으로 20~30% 절감됩니다.
하계(7~8월) 요금이 기타 계절과 다른가요?
네. 7~8월 두 달은 주택용 하계 누진 구간이 완화되거나 한시적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기타계절(9월~6월) 기준이므로 여름철 실제 고지서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.
누진 2구간에서 3구간으로 넘어가면 요금이 얼마나 뛰나요?
kWh당 단가가 214원대에서 307원대로 약 43% 오릅니다. 400kWh 직전인 가정이라면 에어컨 하루 1시간만 줄여도 구간 상승을 막을 수 있습니다.
기본요금이란 무엇인가요?
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계약 구간에 따라 고정으로 부과되는 요금입니다. 주택용 주계약의 경우 월 사용량에 따라 910원~7,300원 수준이며, 사용량이 많을수록 기본요금도 높은 구간이 적용됩니다.
전기차를 콘센트로 충전하면 요금이 얼마나 오르나요?
완속 충전기(7kW 기준) 하루 8시간 충전 = 약 56kWh 추가. 이 계산기에 소비전력 7,000W와 충전 시간을 입력하면 한 달 추가 요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단 전기차 전용 계량기나 충전 사업자 요금제를 쓴다면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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