🏦 대출 이자 계산기
원금·금리·기간만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상환 방식별로 계산합니다.
💡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·이자 계산일수·우대금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. 세부 조건은 금융사에 확인하세요.
대출 이자 계산기 활용 가이드
대출을 받기 전에 상환 방식별 월 부담과 총이자를 미리 비교하면, 같은 금액을 빌리더라도 방법에 따라 총이자가 수백만원 차이 납니다. 여러 은행 금리를 차례로 입력해 비교하거나, 금리가 1%p 바뀔 때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민감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은행 비교 전: 금리별 총이자 차이를 계산해 가장 유리한 상품 선택
- 상환 계획: 기간을 줄이면 총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직접 확인
- DSR 역산: 월 상환액 × 12 ÷ 연봉 = DSR 비율 계산에 활용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뭐가 유리한가요?
원금균등은 총이자가 더 적지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큽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달 금액이 같아 계획이 쉽지만 총이자는 조금 더 많습니다.
만기일시 상환은 언제 쓰나요?
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, 전세자금대출 등에서 쓰입니다.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DSR이 뭔가요? 이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나요?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= 연간 총 대출 상환액 ÷ 연소득입니다. 이 계산기로 월 상환액을 구한 뒤 12를 곱해 연간 상환액을 계산하고 연봉으로 나누면 DSR 비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금융당국은 DSR 40%를 가계대출 한도의 기준으로 씁니다.
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?
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,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에 두 금리를 각각 입력해 총이자 차이를 직접 비교해보세요. 안전을 중시하거나 대출 기간이 길다면 고정금리가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붙나요?
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(보통 3년) 이내에 조기 상환하면 상환금액의 0.5~1.5%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중도상환이 계획에 있다면 계약 전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은행별 대출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?
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(finlife.fss.or.kr) 또는 은행연합회 금리비교공시에서 은행별 주담대·신용대출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 금리를 확인한 뒤 이 계산기에서 총이자를 비교하면 최적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