💵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(2026년 요율 기준)
월 실수령액
| 월 세전 급여 | |
| 국민연금 (4.5%) | |
| 건강보험 (3.545%) | |
| 장기요양보험 | |
| 고용보험 (0.9%) | |
| 소득세 (근사) | |
| 지방소득세 | |
| 공제 합계 |
⚠️ 2026년 요율 기준 근사치입니다. 실제 수령액은 회사 정책(상여 산정, 비과세 항목)과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.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활용 가이드
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소득세 간이세액표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 근사치를 보여줍니다. 상여·성과급은 별도 원천징수 대상이 되므로 이 계산기의 결과와 실제 통장 입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연말정산으로 과납 세금은 돌려받고 미납분은 추가 납부하므로 연간 최종 실수령액은 조금 달라집니다.
- 연봉협상 전 준비: 원하는 세후 금액에서 역산해 협상 목표 연봉 설정
- 이직 비교: 두 회사의 세전 연봉을 각각 입력해 세후 차이 확인
- 가계 예산: 실수령액 기준으로 월 지출·저축 계획 수립
자주 묻는 질문
왜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보다 적게 받나요?
월급에서 국민연금(4.5%), 건강보험(3.545%)과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(0.9%), 그리고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되기 때문입니다. 연봉 4,000만원 기준 대략 월 28~30만원 정도가 공제됩니다.
비과세액이 뭔가요?
식대(월 20만원 한도), 자가운전보조금 등 세금과 4대보험이 붙지 않는 항목입니다. 비과세액이 클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부양가족이 많으면 왜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?
소득세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(공제대상가족) 수에 따라 원천징수액을 줄여줍니다.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.
연봉협상 시 세전·세후 어느 기준으로 말하나요?
일반적으로 연봉협상과 계약서는 세전(gross) 기준입니다. '실수령액 얼마'를 원한다면, 이 계산기에서 원하는 월 실수령액이 나오는 세전 연봉을 역산해 협상 목표로 잡으세요.
프리랜서(3.3% 사업소득)는 계산법이 다른가요?
네. 프리랜서·사업소득자는 4대보험 중 직장가입 건강보험·고용보험 구조가 다르고, 3.3% 원천징수 외에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추가 정산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(4대보험 직장가입자) 기준입니다.
연말정산에서 환급을 많이 받으려면?
신용카드 사용액이 연봉의 25%를 초과한 초과분, 의료비, 교육비, 주택청약저축, 연금저축(IRP 포함 최대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) 등을 적극 활용하세요. 특히 연금저축·IRP는 직장인 세테크의 핵심 항목입니다.